SHOW CONCEPTION

아르떼 플라멩코는 15년의 시간동안 한국 플라멩코에 수많은 최초를 그려가며 작품의 폭과 깊이를 더해가고 있는 음악/무용팀으로 최초 창작 플라멩코 춤극 "DENTRO DE MI(두번째 영혼 집시)"를 시작으로 동화의 감성을 성인의 시각으로 재 해석한 두번번째 플라멩코 춤극 "CINDERELLA(신데렐라)", 락콘서트 형식을 모티브로 삼은  "FLAMENCO CONCERT" 등을  제작하여 플라멩코라는 예술을 대중과 호흡할 수 있는 장르로 접근하는데 노력을 기울였다

현재 ARTE FLAMENCO TEAM은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과 팀을 이뤄 스페인 전통 플라멩코 형식(BAILE, TOQUE, CANTE)로 구성된 공연인 "EL FLAMENCO"와 여인의 삶을 이야기하는 작품 "El AIRE" 그리고 2019 신작 “사막혼례”를  선보이며 호평속에 그 한계를 계속 넘어가고 있다.

아르떼플라멩코 팀의 모든 작품은 리더인 이혜정 무용가의 창작품으로 만들어 진다. 현재 그녀는 뮤지컬과 오페라 영역에서도 안무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조로’ , 오페라 '카르멘' 등 그녀의 탁월한 감각으로 담당한 작품들을 모두 강한 인상의 높은 예술성을 인정받는 화제작으로 만드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그녀 자신의 공연에서도 국내외 최정상급 뮤지션들과의 콜라보 공연 및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스페인 플라멩코 뮤지션들과의 합동 공연등으로 그녀의 창작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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