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떼 플라멩코 팀은 10년의 시간동안 한국 플라멩코에 수많은 최초를 그려가며 작품의 폭과 깊이를 넓혀 왔다.
 


최초 창작 플라멩코 춤극 "DENTRO DE MI(두번째 영혼 집시)"를 시작으로 동화의 감성을 성인의 시각으로 재 해석한 두번번째 플라멩코 춤극 "CINDERELLA(신데렐라)"를 제작하여 플라멩코라는 예술을 대중과 호흡할 수 있는 장르로 접근하는데 노력을 기울였다.


그 후 홍대, 대학로 등지의 여러 CONCERT HALL에서 옴니버스 형식의 "FLAMENCO CONCERT"를 기획하므로써 작품에 대한 집중도를 올리면서 관객에게 개방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현재 ARTE FLAMENCO TEAM은 국내 최고의 플라멩코 뮤지션들과 팀을 이뤄 스페인 전통 플라멩코 형식(BAILE, TOQUE, CANTE로 구성된  공연인 "EL FLAMENCO"를 선보이며 그 한계를 계속 넘어가고 있다.  또한 2015년 해외 무용수, 뮤지션과의 합동 공연도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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