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reographer      

     
  • 이혜정 안무감독, 나를 자극한 작품 (베르나르다 알바 프레스콜)

    양문숙 기자

    2018-10-23 19:33:50

    이혜정 안무감독이 23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우란문화재단 사옥에서 열린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프레스콜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뮤지컬<베르나르다 알바>는 20세기 스페인을 대표하는 시인이자 극작가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Federico Garcia Lorca)의 희곡<베르나르다 알바의 집>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 [현장]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안무가 이혜정, “공부할 수 있게 한 작품…의미 있는 작업이었다”

    이나연 기자

    2018.10.23 18:36

    ‘베르나르다 알바’의 안무를 맡은 이혜정 안무가는 “이 뮤지컬의 ‘엄마’가 된 느낌으로 작업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플라멩코라는 춤을 기반으로 뮤지컬을 함께 만들어나간 이혜정은 플라멩코에 대해 “플라멩코는 실제로 안달루시아 지방의 문화 예술이다.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는 그들의 ‘화법’ 같은 춤이다”고 운을 뗐다.
    그는 플라멩코의 장점으로 표현에 제약이 없다는 점을 꼽으며 “기본적으로 움직임은 있지만 감정을 표현 하는 데에 적합하다”고 말을 이었다.
    또 “감정선을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이 플라멩코 안에 있다. 절대 권력자에 대한 반항 같은 부분이 포함됐으면 했다”며 “노골적이지 않은 표현을 하려고 애썼다”고 노력의 일환을 밝혔다.

    출처 : 톱스타뉴스(http://www.topstarnews.net)

  • 이혜정 '포스 철철 안무가'

    2019-01-14 18:09

    안무가 이혜정이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열린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꼭 다시 돌아와야 하는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이지은 기자 | 최종편집 2018.12.07 03:01:03

    10명의 배우는 본격적인 공연 연습 전인 올봄부터 약 6개월간 국내 최고의 플라멩코 아티스트인 이혜정 안무가와 함께 스페인의 전통춤인 플라멩코의 연습에 돌입했고, 음악을 맡은 23(aka 김성수) 음악감독은 음악이 극 자체인 이번 공연이 관객들에게 더 큰 감동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최상의 음악적 컨디션을 구현했다. 여기에 아르헨티나 출신의 연출가 구스타보 자작(Gustavo Zajac)은 스페인의 감성을 가장 사실적으로 담아낼 수 있는 탁월한 극의 해석력으로 관객들로 하여금 마치 “옛날 옛적 스페인 어느 작은 마을의 한 가정”을 들여다보는 듯한 감정에 빠져들도록 하는 데에 충분했다. 이는 억눌림 속에서 자유를 향한 간절한 몸부림을 통해 인간 내면의 가장 깊숙한 곳에 숨겨진 욕망을 가감없이 표현하며 관객들에게 큰 울림을 전했다.

  • 책 속에서 나온 주인공들의 노래! 음악으로 읽는 세계문학시리즈 '카르멘'

    이슬기 기자 승인 2018.07.18 09:20

    ‘스페인 뮤지션들이 반한 한국인 플라멩코 무용가’로 평가받는 이혜정의 안무와 춤이 곁들여진다. 여기에 기타와 무용수의 발소리와 잘 맞아떨어지는 악기 ‘카혼’도 등장한다. 기타 연주는 박성진, 손뼉으로 리듬을 맞추는 ‘빨마’는 김혜민이 연주한다.

  •  아르떼 플라멩코 'EL AIRE' [콘서트, 백암아트홀]

    유다솜 에디터 2015.03.24 17:19

    10년간 한 플라멩코의 자존심을 지켜온

    ARTE FLAMENCO

     

    만년을 흐른 영혼의 바람,

    삶을 이어주는 혼의 태동

    내 안의 EL AIRE

     

    EL AIRE (엘 아이레)는 스페인어로 공기, 기, 바람을 의미한다.

    엘 아이레 공연의 안무 및 예술감독으로 총 지휘를 맡고 있는 이혜정은

    이번 작품에서 사람을 살아있게 느끼게 하는 인간 내면의 "EL AIRE"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 에디터 > 이수정   by F.OUND / 2012.07.27

    지난 4월 개관한 <프로젝트박스 시야>가 2012년 첫 기획공연으로 플라멩코 콘서트 <El Flamenco>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아르떼 플라멩코 무용단(Arte Flamenco Dance Company)의 단장 이혜정 무용가가 프로젝트팀을 구성해 준비한 콘서트다. 스페인 유학 5년 만에 첫 국내 공연을 가지게 되는 기타리스트 김성현과 스페인 현지에서 돈독한 음악적 우정을 쌓아온 플라멩코 칸테(cante) 마사히로 야마카와, 그리고 한국 대표 플라멩코 무용가의 조합으로 탄생한 프로젝트팀. 6년 전, 김성현이 이혜정 무용가의 귀국 첫 공연에서 기타 연주를 맡은 인연으로 이루어졌다. 그들은 그 후 5년간 각자의 활동을 통해 쌓아온 깊이 있는 플라멩코 이야기와 예술적 혼을 본 공연을 통해 나누고자 한다.

  • 자유로운 안무가 ‘이혜정’

    이주미 기자 2018.10.6. 

    [플라멩코 신데렐라]는 제목 그대로 신데렐라 이야기를 플라멩코 댄스 극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그러나 이혜정 연출가는 “왕자를 만나 행복한 결말을 맺는 이야기가 아니라 해맑긴 하지만 가슴 속에는 아픔이 있는 신데렐라”를 표현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그래서일까. 작품은 엄마가 자장가를 다 불러주지 못하고 죽는 장면부터 시작한다. 그 이후 계모와 두 딸로부터 구박 받는 씬(scene)부터 마법사 덕분에 간신히 무도회에 참석하게 되는 씬, 거기서 잃어버린 구두 한 짝을 찾는 장면까지. 우리가 너무도 잘 아는 스토리가 플라멩코 춤과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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