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menco works      

     
  • ‘아르떼플라멩코’가 보여주는 ‘진짜 플라멩코’…27·29일 문예회관 숲속공연장
    • 김봉규기자

    • 2016-09-27

    27일 무대의 주인공 ‘아르떼플라멩코’는 스페인에서 전통 플라멩코를 배우고 돌아온 이혜정이 이끄는 팀으로, 원색으로 표현되는 강렬한 이미지의 플라멩코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29일 창신대 교수인 피아니스트 박정국이 준비한 ‘피아노의 숲’은 차분하면서 대중적인 곡들로 관객의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아르떼플라멩코 팀은 10년 넘게 한국 플라멩코에 수많은 최초를 만들어가며 작품의 폭과 깊이를 더해왔다. 현재 리더 이혜정은 국내 최고의 플라멩코 뮤지션 기타리스트 이준호, 퍼커션 설호종, 보컬 유연과 함께 팀을 이뤄 스페인 전통 플라멩코 형식과 새로운 작품을 선보여 왔다.

     

  • KBS 문화빅뱅 '더 콘서트', 춤과 선율의 환상적 만남...밤을 불태울 감성적 멜로디

    2일 밤 11시40분 KBS 1TV 문화빅뱅 '더 콘서트'에서는 김영호 피아니스트-최희재 발레리나, 송영주 재즈피아니스트-시드니 재즈 댄서, 고상지 반도네오니스트-한걸음, 정동은 댄서-이준호 기타리스트-이혜정 댄서가 호흡을 맞추면서 화려한 무대를 공개한다.

     

    춤이 노래가 되고, 노래가 춤이 되는 곳이 바로 KBS 문화빅뱅 '더 콘서트'다. 춤과 노래가 하나 되는 즐거운 시간을 KBS 문화빅뱅 '더 콘서트'에서 준비했다.

  • 춘천시문화재단 25일 `플라멩코에 취하다' 공연

    2014-6-24 (화) 

     박진호 기자

    춘천시문화재단은 25일 낮 12시 춘천 축제극장 몸짓에서 스페인 집시들이 느꼈던 한(限)을 화려한 음악과 몸짓으로 표현하는 플라멩코 공연을 진행한다.

    국내 정상의 플라멩코 무용가 이혜정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기타, 칸테, 바일레를 한자리에 모아 지역에서 보기 힘든 전통적 플라멩코 공연을 관람 할 수 있는 기회다. 또 플라멩코 기타리스트 이준호와 국악과 플라멩코 타악 연주자인 설호종이 풍부하고 감각적인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 <문화소식> '한국 클래식의..' 제천 영화제 초청

    2019-01-14 18:09

    ▲플라멩코 무용가인 이혜정이 이끄는 아르떼 플라멩코 무용단은 8월 25∼27일 동빙고동 프로젝트박스시야에서 공연을 연다.

    기타리스트 김성현과 일본인 플라멩코 가수 마사히로 야마카와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 [내 주말의 모든 것] "올레!" 플라멩코의 붉은 향연 속으로

     | 입력 2012-08-23 07:55

    불꽃 FLAMA에서 비롯됐다는 설도 있고, 또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의 '농부의 노래'라는 단어가 어원이라는 말도 있는데요. 
    춤뿐만 아니라 노래, 기타연주에 옆에서 마치 '얼쑤' 하는 것 같은 추임새 '할레오'까지 즐기다 보면 정신없이 빠져들게 됩니다.
    이 추임새는 올레! 라고 외치면 되는데요.
    무용수들의 발 구르는 소리와 손뼉 소리에 집중하다보면 공연장을 나와서도 스텝을 맞추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 겁니다.
    플라멩코의 붉은 향연은 토요일부터 다음 주 월요일까지 서울 용산 프로젝트박스 시야에서 펼쳐집니다

  • 3·15의거 추모공연 '플라멩코와 살풀이'

    김두천 기자 kdc87@idomin.com

    2012년 03월 09일 금요일

    '플라멩코와 살풀이 춤'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추모 공연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것. 1960년 3월 15일 부정선거를 규탄하고, 민주화에 대한 열망을 부르짖다 경찰 총탄에 맞아 숨진 김용실·김영준 열사를 추모하고자 같은 학교에 다니던 마산고등학교 재학생 친구들이 마련한 공연이다.

    이번 두 번째 공연에는 플라멩코와 전통무 살풀이를 접목했다. 자유인인 집시들의 굽힐 줄 모르는 저항정신과 살풀이가 가진 진혼적 성격을 더했다. 이와 더불어 시낭송과 기타 연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1부 플라멩코 댄서 이혜정이 '애통함'을 주제로 독무를 추고, 전통춤 연구가 문정숙 씨가 살풀이 춤을 춘다.

  • 자유로운 안무가 ‘이혜정’

    이주미 기자 2018.10.6. 

    [플라멩코 신데렐라]는 제목 그대로 신데렐라 이야기를 플라멩코 댄스 극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그러나 이혜정 연출가는 “왕자를 만나 행복한 결말을 맺는 이야기가 아니라 해맑긴 하지만 가슴 속에는 아픔이 있는 신데렐라”를 표현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그래서일까. 작품은 엄마가 자장가를 다 불러주지 못하고 죽는 장면부터 시작한다. 그 이후 계모와 두 딸로부터 구박 받는 씬(scene)부터 마법사 덕분에 간신히 무도회에 참석하게 되는 씬, 거기서 잃어버린 구두 한 짝을 찾는 장면까지. 우리가 너무도 잘 아는 스토리가 플라멩코 춤과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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